매일 서로에게 질문을 건네고,그 한 줄이 대화가 되는 순간.평범한 하루가 두 사람의 기록으로 남는 일.
사랑이라는 감정을 서비스로 만든다면 어떨까요?그 일을 매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모니모니에 모인 사람들은9개 언어로 1,900만 명의 관계를 이어주며,세상에 없던 방법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Founder
방향을 정하고, 가장 먼저 실행합니다
“모니모니에 있는 동안만큼은 몰입해서 일했고, 일하는 재미가 있었다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어요”
Product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끝까지 굴러가게 합니다
“팀원들이 딱 목표 지점만 보고 달릴 수 있도록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언젠가 Product Operation Team 빌딩의 좋은 사례이자 닮고 싶은 팀이 되길 바라요”
Design
보이지 않는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그립니다
“퀄리티에 타협하지 않고세상에 하나뿐인 경험을 설계해요”
“SumOne을 만드는 우리는, 어떤 직무든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사람들이에요”
“SumOne에 유저가 한 명이라도 남아있다면, 그를 위해 질문을 남기고 떠날 거예요”
“모니모니와 정말 잘 맞는 인턴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Engineering
더 나은 방법을 찾아 설득합니다
“개발적인 시선에서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고, 구성원들의 지지를 얻을 때가 즐거워요”
“모니모니는 좋은 사람들과 성장의 성취, 삶을 꾸려나가는 터라는 가치를 지닌 곳이에요”
Marketing
썸원의 가치가 세상의 모든 연인에게 닿게 합니다
“사랑을 더 많이 키울 수 있는 기능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