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모니모니 구성원

썸원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매일 서로에게 질문을 건네고,그 한 줄이 대화가 되는 순간.평범한 하루가 두 사람의 기록으로 남는 일.

사랑이라는 감정을 서비스로 만든다면 어떨까요?그 일을 매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모니모니에 모인 사람들은9개 언어로 1,900만 명의 관계를 이어주며,세상에 없던 방법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Design

보이지 않는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그립니다

“퀄리티에 타협하지 않고
세상에 하나뿐인 경험을 설계해요”
Marketer 이한재님

Marketing

썸원의 가치가 세상의 모든 연인에게 닿게 합니다

“사랑을 더 많이 키울 수 있는 기능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